침색 어택 오감 만족. 전국 방방곡곡에 숨겨진 분식을 소개한다. 분식왕. 매일 같이 손님들의 발걸음이 이어진다는 이곳.
이 집의 전매특허 메뉴는 이 뚝배기.
언뜻 보면 하나의 요리 같지만. 두 가지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인기 급상승 중이라는데요. 숙대 오면 꼭 먹어봤으면 하는 그런 음식이라고요.
손님들 마음을 훔친 메뉴는 새콤달콤, 매콤한 쫄면이 몽글몽글 순두부와 만나 맛의 대화합을 이루었다. 일명 쫄순.
10년 이상은 다녀야 단골로 쳐준다는 쫄면 순두부. 38년 역사를 자랑하는 2대째 쫄순의 왕 황인학을 소개합니다.
1983년 장모님이 오픈해서 사위가 인수한게 1998년이라고요.
주방의 이분들도 오래 일하셨다고요.
갈아낸 새우가루에 이어 육수와 고춧가루 섞어 만든 양념장에 쫄면 용병 투입되고.
순두부까지 안착해 끓여내는데요.
마지막으로 달걀이 빠지면 섭하죠. 쫄순의 화룡점정, 달걀까지 토핑해 주고 나면 38년 역사의 쫄면 순두부 완성.
찬 바람 부는 날씨에는 찾는 사람이 더 많아진답니다. 하루에 한 200개 판매한다고요.
반응이 좋아 개발한 또 하나의 메뉴. 짜장쫄순.
짜장덮밥을 좋아하는 사장님이 직접 개발한 자장쫄면 순두부. 직접 춘장에 고기 넣고 볶아낸 양념장이 그 비법인데요.
불 위에서 바글바글 끓여내면 순두부와의 환상의 하모니. 블랙푸드 짜장쫄순 완성.
호로록 먹는 것도 좋지만, 짜장 순두부를 밥에 올려 먹으면 짜장보다 더 환상적인 맛을 선사하는데요.
쫄순을 시키면 돈가스가 나온다는 이곳.
국내산 등심으로 손질한 돈가스를 고온의 기름으로 튀겨 쫄면 순두부와 세트로 준다는데요.
돈까스와 쫄순 세트가 8500원.
얼큰 칼칼한 국물과 면발. 38년 역사를 이어온 쫄면 순두부였습니다.
이상 MBC 생방송 오늘 저녁 이맛에산다에 나온 쫄면 맛집가게 정보였습니다.
-음식점이름 : 까치네 분식
-도로명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45길 18
-지번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동3가 24-71
-전화번호 : 02-715-0806
까치네
서울 용산구 청파로45길 18 (청파동3가 2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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