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속초시 월매출 1억원 대게찜 가게, 영포수산

ˍ 2020. 12. 14.

찾는 사람들이 많아 하루에도 몇십 마리씩 쪄낸다는 대게찜. 크고 실한 대게들이 가득한데요. 손님들에게 서비스로 대게 다리 맛을 보여주는데요.

붉은 껍질 안을 가득 채우고 있는 뽀얀 속살 보이시나요? 살이 통통하게 오른 품질 좋은 대게만 취급한다는 주인장.

싱싱함으로 으뜸이라고 합니다.

 대게 한 마리에 3만 원, 3만 5천 원 하고 있다고 합니다.

살 꽉 찬 대게만 엄선해서 저렴한 가격에 품질 좋은 대게를 팔 수 있는 비결이 따로 있다는 박정화 씨.

보이는 게 전부 대게와 홍게인 이곳

이곳은 게를 저장하는 저장고로 도매업도 겸하고 있기 때문에 게를 싸게 공급할 수 있는 거라고요.

일주일 출하 물량한 무려 10톤. 이 많은 게들 중에서 좋은 게를 까다롭게 선별한다고 합니다.

배에서 잡은 게를 바로 받아와 싱싱함 그 자체. 여기에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물도 해양 심층수 물을 쓴다고요. 그래서 게들이 살수율이 높다고 합니다.

이때 눌러봤을때 푹푹 들어가고 살이없는 게는 걸러낸다고요. 살이 꽉찬 게는 시커먼 내장이 보이지만 오른쪽은 그렇지않죠.

왼쪽이 살이 꽉차서 시커먼 내장이 비치는 게.

찌기 직전까지 꼼꼼하게 하나하나 체크하는 주인장. 깐깐한 오디션을 거친 만큼 주인장의 게들은 인기 대폭발.

대박집의 하루 매출은 얼마일까요? 대박집의 일매출은 무려 900만 원. 월매출 약 1억원 정도랍니다.

이렇게 대박집이 엄청난 인기가 있는 이유. 손님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대박집의 또 다른 매력 포인트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먹기 좋게 손질한 대게찜 포장 판매.

싼 가격에 손질까지 대박인데요. 즉석에서 벌어지는 대박집의 대게 해체쇼타임.

이것이 바로 대박집의 효자 메뉴 도시락이랍니다.

싸고 간편한 건 물론, 계속 찾게 된다는 맛. 그 맛은 주인장만의 남다른 게 찌는 비법 때문이라는데요.

등을 보인 채 게를 쪄서 불순물을 제거하고 게 고유의 맛을 극대화시킨 건데요. 토해낸 불순물.

게가 불순물을 토해냈네요.

대게 도시락의 또 다른 별미, 오직 대박집에서만 맛볼 수 있는 게딱지 밥.

흰쌀밥에 김가루, 참기름, 맛간장을 넣어주는데요. 대박 주인장은 볶지 않고 비빕니다.

잘 비빈 밥을 대게 등딱지에 담아주면 고소함과 담백함이 가득한 게 비빔밥 완성.

한 번 맛보면 또 찾게 되는 주인장의 대게찜. 덕분에 손님들의 택배 주문도 폭주. 선물용으로 나가는 통대게부터 간편하게 즐기는 대게 도시락까지 전국으로 나가는데요.

주인장 휴대폰에 저장된 단골손님 연락처만 무려 450개 이상. 지속적인 단골 관리도 필수랍니다.

처음 생물가게를 운영하면서 손님들의 요청으로 대게를 손질해 드렸던 주인장. 그 작은 서비스가 포장 판매로 이어지고 그 결과 대게 도시락으로 이룬 지금의 대박 신화. 대박 부부의 승승장구를 기원합니다.

이상 SBS 생방송 투데이에 나온 대게 맛집가게 정보였습니다. 

 

-음식점이름 : <영포수산>
-도로명주소 : 강원도 속초시 중앙로147번길 16 속초관광수산시장 내 
-지번주소    : 강원도 속초시 중앙동 471-4
-전화번호    : 033-633-4136

 

영포수산

강원 속초시 중앙로147번길 16 (중앙동 471-4)

place.map.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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