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바비큐를 만나기 위해 찾은 이곳.

들어서자마자 입맛 자극하는 고소한 냄새를 따라가면 한참 분주한 주방. 그곳에서는 1.2m 거대한 쇠꼬챙이에 꽂힌 거대한 고기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었는데요.


거대한 꼬치 그대로 손님상에 직행. 15가지의 종류로 다양한 바비큐를 눈앞에서 직접 썰어주는 독특한 광경입니다.

흔히 맛보기 힘든 소 보섭살부터 삼겹살과 닭가슴살, 양갈비까지 종류별로 구이별로 다양하게 맛볼 수 있는 독특한 통 바비큐.

육즙을 타고 뚝뚝 흐르는 진한 불향과 먹음직스러운 붉은 살결이 입맛을 유혹하는데요.

소나 돼지같이 평범하게 먹을 수 있는 고기 말고도 양이나 닭 같은 것도 나온다는 손님.

정열의 나라 브라질에서 건너온 바비큐 요리 슈하스코. 생일이나 결혼식 등 특별한 날이면 꼭 빠지지 않는다는 브라질 전통 음식인데요. 은근한 열로 천천히 구워 풍미가 좋은 슈하스코는 한 해를 푸짐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최고의 메뉴랍니다.


숯불 향과 육즙 머금은 그대로 식객들 눈앞에서 직접 썰어주니 고기가 금방 식거나 뻣뻣해지지 않아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오천만의 입맛을 사로잡은 메뉴.

갈비뼈와 붙어 있어 기름지고 육즙이 풍부해 그 자체로 맛이 좋아 구이로 즐기기에 가장 좋은 소 등심.

소 한 마리당 약 6kg만 맛볼 수 있다는 귀한 보섭살(소 엉덩이 윗부분)은 운동량이 많지 않은 살코기인 덕에 육향이 진하고 식감이 부드러운 게 특징이고요.

대한민국 오천만 누구나 좋아하는 고소한 맛의 소갈비까지. 맛있고 귀한 부위를 한 접시에서 다 맛볼 수 있다는데요.

어린이 식객 취향 저격. 짭짤한 소시지와 닭가슴살 베이컨말이까지 한 자리에 맛볼 수 있습니다.


특유의 향이 있는 양고기도 바비큐로 즐기면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돼지갈비처럼 육질이 연하고 담백한 양갈비. 적당한 마블링과 풍부한 육즙을 가진 양갈비는 식으면 지방이 굳으면서 질겨질 수 있어 따뜻할 때 바로 먹는 바비큐 요리로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라는데요.

보는 재미에 먹는 재미를 더한 브라질식 바비큐 슈하스코. 조리 과정 또한 어마어마한 스케일입니다. 슈하스코는 브라질 전통 음식이고 우리나라로 치면 설날이나 추석에 떡국을 먹듯이 브라질에서는 이런 슈하스코를 먹고 있다고요.

브라질 전통 음식 슈하스코가 우리 입맛에도 딱 맞는 이유는 장작 덕분이라는데요. 브라일 쪽 숯을 이용하다 보면 호불호가 있어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접하기가 쉽고 정서에 익숙한 참숯을 이용하고 있다고요.

고기 풍미를 살리고 육질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꼬박 하루의 숙성 과정은 필수. 화력이 센 참숯을 사용하는 대신 직화가 아닌 훈연으로 구워 풍부한 육즙과 부드러운 식감의 슈하스코.

푸짐하고 다양한 15가지 고기를 앉은 자리에서 편하게 맛볼 수 있는 맛과 재미를 동시에


이상 SBS 생방송 투데이에 나온 슈하스코 맛집가게 정보였습니다.
-음식점이름 : <텍사스 데 브라질>
-도로명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854
-지번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603
-전화번호 : 02-3442-7734
-홈페이지 : www.texasdebrazil.co.kr
Sun at Food
www.texasdebrazil.co.kr
텍사스데브라질 압구정점
서울 강남구 논현로 854 지하1층 (신사동 6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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