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부산시 방어 선어회 식당, 산해횟집

ˍ 2021. 1. 21.

이곳에서는 싱싱한 제철 대방어를 독특한 방법으로 맛볼 수 있다는데요.

죽은 생선을 숙성시킨 선어회와 달리 살아있는 생선을 잡아 숙성시킨 숙성회는 기름지고 차진 맛이 일품.

참치 뱃살 부럽지 않을 만큼 살살 녹는 고소한 방어 뱃살부터 양갱처럼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운 식감의 몸통살, 소고기 못지않은 마블링과 고소함까지 갖춘 배꼽살에 쫄깃 탱글의 식감의 꼬리까지. 한 판으로 즐기는 대방어 숙성회.

활어회랑은 다른 숙성회만의 매력은 입에 착 달라붙는 감칠맛.

초밥으로 즐길 때는 풍부한 지방과 속살의 담백함이 어우러진 대방어 등살 한 점.

싱싱함에 찰기까지 더한 대방어 숙성회를 한층 더 맛있게 만들어주는 비장의 무기 특제소스. 손님이 맛있게 먹는 법을 알려드린다는데요. 김에다가 방어를 올리고 특제소스에 단무지까지 올리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다고요.

머리 쪽은 부드럽고 꼬리로 갈수록 쫄깃한 맛이 강해지는 방어. 꼬릿살도 부드럽게 즐기고 싶은 오천만을 위한 특급 메뉴. 대방어꼬리찜입니다.

성격이 까탈스러운 방어는 신선한 상태로 먹어야 진가를 알 수 있습니다. 일정 크기를 넘어서면 맛이 떨어지는 다른 어종과 달리 방어는 오랜 세월 몸속에 지방을 축적할수록 더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는데요.

계절에 따라 대우가 달라지는 방어. 비슷하게 생긴 부시리는 여름에 맛있는 반면 방어는 겨울에 더 맛있다는 사실.

검붉은 살에는 철분이 많아 건강까지 챙겨준다는데요. 자연산 같은 경우는 이렇게 붉은빛이 꼬리까지 도는데 일본산은 반 이상이 하얀 색깔이 나와요.

 골수와 핏물을 깨끗하게 제거한 방어 순살은 진공포장을 한 뒤 약 4시간 냉장 숙성을 거치는데요.

숙성되는 과정에서 속살의 기름기가 겉으로 올라와 윤기는 자르르, 식감은 사르르 보기에도 먹기에도 좋은 횟감으로 재탄생되는 제철 대방어.

회를 먹고 난 뒤 깔끔한 마무리를 위해서는 역시 매운탕. 기름진 방어뼈를 오랜 시간 푹 고아 사골처럼 진한 국물에 통통한 방어 살코기를 넣고 칼칼한 양념으로 맛을 낸 대방어매운탕입니다. 정체망으로 한 번에 많은 방어를 잡는 동해안에서는 배 위에서 신신한 방어를 잡아 즉석 매운탕으로 즐겨 먹기도 한다는데요. 

이번 겨울 싱싱한 방어 드시고 입맛 충전하세요.

 

이상 SBS 생방송 투데이에 나온 방어 맛집가게 정보였습니다. 

 

-음식점이름 : <산해횟집>
-도로명주소 :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344번길 17-20
-지번주소    :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동 110-50
-전화번호    : 051-757-9798

 

산해횟집

부산 수영구 광안해변로344번길 17-20 산바다빌딩 8층 (민락동 110-50)

place.map.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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