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제주시 갈치로 김밥 만드는 식당, 털보스협재밀

ˍ 2020. 11. 13.

떠나기 좋은 이 계절 살랑이는 가을 바람을 타고 청정 섬 제주로 돌아온 바다의 진객이 있습니다.

 

찬 바람 불수록 더 맛있는 오늘의 주인공 갈치. 알은 작고 살은 많아지는 가을 갈치의 참맛을 느끼고 싶다면 지금이 제철.

 

부드럽고 담백한 맛으로 오천만의 국민 생선 타이틀을 거머쥔 그 이름.

 

가을 바다가 내어준 눈부신 선물, 은갈치. 싱싱한 제철 갈치를 맛있고 간편하게 즐기고 싶은 식객들을 위한 메뉴.

 

인스타 각. 등장 만으로 한몸에 셔터세레 받는 비주얼.

이가을, 제주 바다에 넘실대는 은빛 물결, 식감이 일품이라는 은갈치를 먹기 좋게 살만 발라 짭짤하고 고소하게 구워 간이 잘 밴 밥 위에 올려주면 부드러운 갈치와 고슬고슬한 밥의 조화.

 

가을의 이색 별미 순살 갈치 김밥으로 탄생됩니다.

 

먹기 편하게 한입에 쏙 들어가는 앙증맞은 크기. 

담백하고 부드러운 흰살 생선. 

 

담백하고 고소한 순살갈치김밥을 더 맛있게 만들어주는 삼치 내장 젓갈을 곁들여먹으면 감칠맛이 있어 더 맛있다네요

 

소금구이와는 또 다른 매력. 양념구이 순살갈치김밥.

 

고춧가루와 물엿 등으로 직접 만든 매콤달콤 양념에 은근한 불 향까지 더한 순살 양념 갈치는 고소한 밥과 찰떡궁합

.

 

부드럽고 담백한 은갈치를 바삭바삭 고소한 맛으로 즐기고 싶을 때는 살부터 뼈까지 한 마리를 온전히 먹을 수 있는 이 메뉴가 제격.

 

살만 포뜬 은갈치에 빵가루를 입혀

갈치뼈와 감싸주니 살코기의 단백질과 뼈의 칼슘까지 챙길 수 있어 영양간식으로도 안성맞춤이죠.

 

흰살 생선인 갈치는 지방이 적어 튀겨 먹기 좋고 깔끔한 맛이 난다는데요.

특히 싱싱한 제철 은갈치를 사용하기 때문에 촉촉하고 부드러운 속살의 식감까지 느껴볼 수 있는 메뉴.

 

제철 은갈치의 진화. 갈치 통뼈튀김.

 

반짝이는 은빛 비닐 위에 노릇노릇한 튀김옷을 입힌 과자처럼 바삭한 식감의 갈치뼈 튀김 납시오.

바삭바삭 소리까지 맛있는 갈치가스. 해산물과 잘 어울리는 타르타르 소스와 함께 먹으면 더 고소한 맛으로 즐길 수 있답니다.

 

갈치 본연의 담백한 풍미와 고소하고 새콤한 수제 타르타르 소스는 환상의 짝꿍.

 

억세고 딱딱한 갈치 통뼈도 기름에 튀겨주면 수분이 빠지면서 극강의 바삭함을 느낄 수 있게 됩니다.

고소한 맛과 누룽지처럼 톡톡 씹히는 식감으로 먹는 재미까지.

 

부드러운 순살 갈치 김밥과 바삭한 갈치가스의 두 가지 반전 매력.

 

그 맛있는 비결은 신선한 제철 갈치에 있습니다.

수온이 따뜻하고 깨끗한 바다로 갈치떼가 모여들면서 제주는 요즘 은빛으로 물들고 있답니다

산지 직송 싱싱한 은갈치를 살만 발라내 밑간을 한 뒤 파우더를 살짝 묻혀

노릇노릇 구워주고.

 

이번에는 밥을 준비할 차례. 순살 갈치김밥은 특별한 노하우로 탄생했다는데요. 만드는 방법은 갓 지은 밥이랑 치킨스톡이랑 참기름이랑 참깨를 넣고서 살짝 볶습니다

볶으니까 특유의 향도 날아가고 코팅도 되면서 훨씬 더 감칠맛도 나고 고소해지고 맛있다고요

 

치킨스톡으로 감칠맛을 더한 밥과 짭짤 고소하게 구운 은갈치를,

50cm 틀에 넣고 한입 크기로 먹기 좋게 썰어주면

김밥과 갈치의 운명적 만남, 제철 참맛 순살 갈치 김밥 완성.

이상 SBS 생방송 투데이에 나온 갈치 맛집가게 정보였습니다. 

 

음식점이름 : <털보스협재밀>
도로명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협재1길 27-6
지번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 1695
전화번호    : 010-4867-7418

 

 

털보's협재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협재1길 27-6 2층 (한림읍 협재리 1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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